리모와 캐리어 라지 미듐 스몰 다 습득
여행을 다니면서 뭐든
갖춰져야만 하는 촌스러운 사고방식
첫 신혼여행때 짭 리모와를 들고 갔을때가 있었지만
이젠 정품 캐리어를
3개나 구매해버렸네

몇일전 베트남으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볼려고
다녀왔다
수화물에 물건을 넣기도 번거롭고
어차피 나 혼자가는데 큰 짐도 필요없는
더운나라였으니 백팩이랑 보스턴가방하나만
기내에 실었다 3.5일동안
힘들어 죽을뻔
짐은 메는게 아니라 끌어야된다라고
혼자 주입 계속 시킴 ㅋㅋㅋ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백화점으로 달려갔다
집에 있는 리모와 캐리어 사이즈는 라지와 미듐
기내에 실을수없는 사이즈

그래도 알리미늄을할까
이번엔 다른 소재를 할까??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정했다
폴리카보네이트라하이브리드로
일반 폴리카보네이트랑 하이브리드랑은
가격도 잠금장치도 달랐다
다른점은 부분부분 알류미늄으로 이루어져있다
당연히 더 고급스러우니까
가격도 좀 더 비싸겠지??

블랙과 화이트 고민할필요도 없이
바로 화이트 !!!
화이트라고 찍히거나 기스가나면 그 부위가 까져서
은색이나오거나 다른색이 나와서 흰색의 캐리어가
지저분해보이지않을까???라는 생각은 안해도된다

찍히거나 까져도 흰색그대로의 색상
그러니까 니 소재 자채가 속도 화이트라고한다
너무 좋다 고민도 없이 바로 구매 결정

차에 실었다
이제 캐리어는 그만사는걸로 하자
3개면 충분하자나
나는 3인가족이다 정말 장기간 여행을 가지 않는 한
라지 사이즈는 잘 쓸 일이 없을거같고
미듐이나 스몰을 사용할거같다.
21인치사이즈다 .

팬트리공간에 대기중인 캐리어들 ㅎㅎ
나의 관심사는 돈버는 수단인데
이건 가지고있다고 가치가 오르는건 아닐테지만
뭔가 내 물건이 또 늘어났다는건 행복한 일
리모와 캐리어 이쁘다 .